司馬遷의 史記

65. ■ 季布 와 大俠 "朱家" (65)

동천 2010. 2. 17. 10:27



■ 季布 와 大俠 "朱家"

周氏는 義理의 사나이 季布를 살리려면 魯나라에 大俠으로 널리 알려진 朱家에게로 보내는 方法 밖에 없다고 生覺하여 季布를 머리를 깎고 奴隸(노예)로 가장시켜 朱家에게로 갔다.

朱家는 한눈에 項羽 揮下의 盟將 季布임을 알고 있었지만 모르는 척하고 季布를 노예로 사들였다.

며칠 지나 朱家는 등공 하후영을 찾아갔다.

朱家와 하후영과의 關係는

옛날 하후영이 보잘것없는 縣吏로 지날 때부터 교분을 터 왔고, 그 後로도 여러번 俠氣를 내어 하후영을 도와준 적이 있었지만, 劉邦이 漢王이 되고 天子의 자리에 오름에 따라 하후영 또한 등공에 여음후로 높아지면서부터, 朱家는 하후영 近處에 얼신도 하지 않다가 찾아 온 것이다.

參考文軒: 司馬遷의 史記, 列局志 中에서

東 川